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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증 교사(敎唆)의 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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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건번호 | 명치(明治) 44년 형상제109호 | 판결유형 | 판결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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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건명 | 위증 교사(敎唆)의 건 | ||||
상고인 | 인명 | 피상고인 | 인명 | 피고인(被告人) 서화원(徐華元) | |
대리인 | 대리인 | ||||
참가인 | 참가인 | ||||
판결요지 |
1. 증인이 어떤 사실을 보고 듣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보고 들었다고 허위의 진술을 한 경우에는 실제로 보고 들었다고 하는 거짓사실이 우연히 실제사실에 적합하다 하더라도 형법대전(刑法大全) 제300조의 이른바 실정(實情)을 말하지 않고 위증을 한 것에 해당하므로 위증죄를 구성한다 할 것이다(상고이유 제1점 중단). 1. 증인이 사법관에 대하여 실정을 말하지 않고 위증을 행한 이상은 그 증언이 판결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가의 여부 또, 그 정도의 여하를 묻지 않고 위증죄를 구성한다 할 것이다(같은 제2점)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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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문 | 본건 상고는 이를 기각한다. | ||||
판결일자 | 1911년 09월 16일 (명치(明治) 44년 9월 16일) | ||||
재판소명 | 고등법원(高等法院) | ||||
1심 재판소명 | 대구구재판소(大邱區裁判所) | ||||
2심 재판소명 | 대구지방재판소(大邱地方裁判所) | ||||
판사명 | 고등법원(高等法院) 형사부(刑事部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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